More than 5 Stars !
저희 가족이 영국에서 너무 잘 지낸 하나 스테이 런던에 대한 리뷰를 적어 보려 합니다.
1. 저희는 이전에 했던 유럽 여행의 경험에서 어린 자녀의 컨디션과 체력 을 위해 한식이 너무 중요하다고 느껴서 숙소 선정 시 한식 제공을 가장 중요하게 염두하고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매 저녁 정갈하고 맛있고 영양가 듬뿍 담긴 소중하고 예쁘게 플레이팅 된 한식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손님을 정말 귀하게 생각 해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이 듬뿍 담긴 식사였기에 저는 매일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안심되고 설레일 정도였어요. 아침에도 전날 일부러 남겨주신 각종 반찬, 국, 밥, 빵, 과일, 커피, 우유, 쥬스, 초콜릿 등등 편히 먹을 수 있 게 준비해주셔서 여행 내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식사가 중요하신 분들은 200% 아니 300% 만족하실 거라고 장담해요!
2. 뉴몰든 지역은 한인 타운이 있어 한국인을 비롯 아시아인도 많고 깨끗 하고 밝고 전혀 위험하지 않은 지역입니다.
숙소에서 뉴몰든 기차역까지 도보 3분 거리이고 런던 아이, 빅밴 등으로 바로 관광 갈 수 있는 워털루 역까지 20~25분이면 도착하기에 시내에 있는 숙소에 비해 크게 불편하 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관광지에 갈 때도 거의 앉아서 갈 수 있고 숙소 로 올 때도 항상 기차에 앉아서 오는 편리함도 있어요.
3.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침구, 화장실, 향기, 전체적인 분위기가 멋스 럽고 인상적입니다.
민박이라고 할 수 없고 스테이라는 이름도 아까울 정 도로 집안 곳곳, 생활용품, 인테리어 소품, 가구, 주방 기기, 식자재 등등 모두 사장님의 품격과 센스가 느껴지는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곳이에요.
한국의 집처럼 또는 한국의 집보다 더 좋은 곳에서 영국을 관광하며 또 쉬 며 지내실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세탁 및 건조 후 정리까지 해주시는데 요, 이점은 너무 황송해서 죄송하기 까지 했어요. 제가 집에서 한번 입고 매일 빨래하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거의 매일 세탁을 부탁 드려서 투숙 후반에는 정말 죄송하기까지 했답니다. (사장님이 너무 힘드실 수 있기에 가능하시면 투숙 후반에만 부탁해주세요~~!!)
4. 관광지에 대한 소개, 영국에서 사시는 경험, 가정과 사업 이야기 등등 훌륭한 사장님들과 담소를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한국인으로서 존경 스럽고 이런 분들이 영국에서 한국을 빛내고 계셔서 자랑스러운 마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영국인들의 딱딱한 무표정과 그닥 젠틀하지 않은 "젠 틀맨"들을 보다가 숙소에 오면 다정함, 배려, 유머러스한 분들의 환대로 영국에 대한 기억이 매우 따뜻하게 남게 되었어요. 훌륭한 분들과의 교류 역시 이 숙소의 최대 강점입니다!
영국에 가족 여행으로 오신다면, 어린 자녀가 있다면, 관광지에서 조금 거 리는 있지만 편리한 교통편이 있으면 좋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하나 스 테이 런던입니다. 제 인생 첫 숙소 리뷰입니다. 장담합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마지막 날, 아침 이른 시간 역에서 잠시 인사 나누시려 고 와주시고 머무르는 내내 아이도 듬뿍 귀여워 해주시고 여러모로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사장님의 아름다운 외모와 그보다 더 아름다운 따뜻한 마음이 무척 기억 에 남습니다. 사장님 가족분들, 법인장님과 가족분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 원하며 한국 돌아온 바로 다음 날 몇 글자 적었습니다.
사장님 감사했어요 사장님의 미소, 따스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하 시고 행복하세요 : )